| 01 차시 |
INTRO - 팀워크를 올리는 온보딩 |
| 02 차시 |
한국인 이름이 어렵다고? 나의 이름 쉽게 소개하기 |
| 03 차시 |
살면서 처음 접하는 이름. 다시 한번 말해줄래요? |
| 04 차시 |
로그인이 안 된다. 급여 계좌를 안 물어보네. |
| 05 차시 |
사무실 구경시켜 드릴게요. 탕비실부터! |
| 06 차시 |
점심시간. 나와 밥 먹어주실 분? |
| 07 차시 |
퇴직 연금 주는 좋은 회사 - 401K 정보를 얻도록 하자! |
| 08 차시 |
회의록 작성을 맡게 되었다. 매니저가 닦달한다. 뭐라고 하지? |
| 09 차시 |
적응 잘하고 있나요? 음…. 파악 중입니다! |
| 10 차시 |
갑자기 외부 미팅? 업무 파악 시작도 못했는데…. |
| 11 차시 |
판매 예상치를 작성해 오라고? 조언 좀 주세요! |
| 12 차시 |
INTRO - 팀워크를 올리는 인간관계 |
| 13 차시 |
퇴근하고 맥주 한잔? |
| 14 차시 |
못 먹는 음식이 있으세요? |
| 15 차시 |
커피는 제가 살게요. |
| 16 차시 |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|
| 17 차시 |
사내 정치 필수 표현 |
| 18 차시 |
주말에 무슨 계획 있어요? |
| 19 차시 |
점심을 책상에서 먹나요, 아니면 나가서 먹나요? |
| 20 차시 |
진급했다고? (배는 아프지만) 축하해요! |